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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

첫.


  개성을 존중하는 말에 끌렸고, 

여성임에도 불구하고 투블럭임에 

떨어졌고.


  결국 개성을 존중한다는 말도

성별을 나누어 존중한다는 뜻임을 

깨닫고. 

우울과 쾌락 사이에서 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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